남이 장군, 두 달 만에 역적이 된 이유

남이 장군이 궁궐 숙직 중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김홍도 풍 만평

“들은 사람이, 증인이 되었다” 남이 장군은 1468년 8월에 병조판서가 되었고, 두 달 뒤 저자에서 처형됐습니다. 그를 무너뜨린 증거는 우리가 아는 그 시 한 편이 아니었습니다. 쇼츠 퀴즈의 정답과 해설은 퀴즈 정답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무슨 일이 있었는지부터 보겠습니다. 목차 1. 두 달 만에 밀려난 자리 2. 실록에 적힌 고변의 내용 3. 만평 영상으로 보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