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궁녀 낙화암 — 삼국사기에 없는 3천의 진실 | 만평한국사

삼천궁녀 낙화암 의자왕 김홍도 풍 만평

“진 쪽의 역사는 이긴 쪽이 썼다.” 삼천궁녀 낙화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이야기입니다. 의자왕이 술과 향락에 빠져 나라를 망하게 했고, 삼천 명의 궁녀가 낙화암에서 뛰어내렸다는 이야기. 그런데 삼천궁녀 낙화암의 원본 기록을 정사(正史)에서 찾으면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합니다. 삼국사기에는 낙화암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습니다. 쇼츠 퀴즈 정답이 궁금하시면 퀴즈 정답 바로가기를 클릭하세요. 이전 편(제37편 장희빈) 심화 퀴즈 정답도 아래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