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 화가로 평가받던 사람이 어머니로 남은 이유
“그림은 남았고, 화가는 지워졌다” 신사임당은 조선 중기를 살았던 화가입니다. 16세기 기록은 그를 화가로 불렀고, 그 평가의 기준은 당대 최고 화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떠올리는 이름표는 조금 다릅니다. 이 글은 그 이름표가 언제, 누구 손에서 바뀌었는지를 따라갑니다. 쇼츠 퀴즈의 정답과 해설은 퀴즈 정답 보기에 있습니다. 더 어려운 심화 퀴즈는 심화 퀴즈에 준비해 두었습니다. 목차 1. 16세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