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명령은 곧 법이었다 — 연산군이 나라를 개인 놀이터로 만든 방법 | 만평한국사

연산군이 어명을 내리는 김홍도 풍 만평, 신하들이 공포에 엎드린 장면

“명령 한 줄에 한글이 죄가 됐다”— 만평한국사 제19편 페이소스 세종이 만든 한글을, 손자뻘 왕이 금지했습니다. 실록에 기록된 실화입니다. 이번 편 쇼츠 퀴즈 정답은 ② 한글 투서를 가르치면 엄벌에 처하라입니다. 연산군일기에 실제로 기록된 어명이에요. 상세한 해설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정답 바로 보기 ↓ 📋 목차 연산군은 어떤 왕이었나 황당 명령들 — 실록이 기록한 어명 만평 영상 보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