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현전 학자 7명이 반대했는데 세종이 혼자 밀어붙인 한글의 비밀 │ 만평한국사

훈민정음 창제 — 세종이 훈민정음을 들어 보이고 최만리가 반대 상소를 올리는 장면의 김홍도 풍 만평

“반대한 이름도 한글로 남았다.” 훈민정음 창제는 세종 혼자서 시작한 프로젝트였습니다. 1443년 겨울, 세종은 직접 글자 28개를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공개하자마자 자신이 만든 집현전의 수장, 부제학 최만리가 학자 7명과 함께 반대 상소를 올렸습니다. 집현전 상근 최고직이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겁니다. 영상 속 퀴즈 정답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퀴즈 정답 바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목차 1. 훈민정음 창제, 왜 … 더 읽기

세종대왕도 못 막은 조선의 야근 문화 — 강제 휴가령의 진실

세종대왕이 신하에게 강제 휴가를 명령하는 만평한국사 02편 김홍도 풍 만평

“쉬는 것도 명령이었다.” — 만평한국사 제02편, 사가독서 1426 쇼츠에서 퀴즈 틀리셨나요? 정답은 ②번입니다. 사가독서는 단순 휴식이 아니라 국가가 급여를 지급하며 학문 연구에만 전념하게 한 조선판 유급 연구 휴가였습니다. 자세한 해설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 퀴즈 정답 바로 보기  |  ▶ 역사 이야기 읽기  |  ▶ 심화 퀴즈 도전 📋 목차 역사 이야기 — 600년 전 연차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