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현전 학자 7명이 반대했는데 세종이 혼자 밀어붙인 한글의 비밀 │ 만평한국사
“반대한 이름도 한글로 남았다.” 훈민정음 창제는 세종 혼자서 시작한 프로젝트였습니다. 1443년 겨울, 세종은 직접 글자 28개를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공개하자마자 자신이 만든 집현전의 수장, 부제학 최만리가 학자 7명과 함께 반대 상소를 올렸습니다. 집현전 상근 최고직이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겁니다. 영상 속 퀴즈 정답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퀴즈 정답 바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목차 1. 훈민정음 창제, 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