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 야반도주 — 왕이 먼저 도망치자 백성이 궁궐을 불태운 이유 │ 만평한국사

선조 야반도주 파천 만평 김홍도 풍속화 풍자 일러스트

“왕은 도주했고 백성은 궁을 불태웠다.” 선조 야반도주, 1592년 임진왜란 발발 보름 만에 한양을 버린 사건은 조선 역사에서 가장 뼈아픈 장면 중 하나입니다. 선조는 신하 백여 명만 데리고 새벽에 궐문을 빠져나갔고, 백성은 왕이 떠난 궁궐에 불을 질렀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선조 야반도주 파천의 전말과, 전쟁이 끝난 뒤 벌어진 더 충격적인 공신 선정의 역설을 살펴봅니다. 이전 편 심화 … 더 읽기

허준 동의보감 — 유배지에서 완성된 조선 최고 의서의 비밀 │ 만평한국사

김홍도 풍 만평 허준이 유배지에서 동의보감을 집필하는 장면

“벌받는 곳에서 역작이 나왔다” 왕을 잃은 책임을 지고 북쪽 유배지까지 쫓겨난 어의. 그가 유배지에서 완성한 것은 조선 최고의 의서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이었습니다. 쇼츠에서 퀴즈 틀리셨나요? 정답은 아래 ▼ 퀴즈 정답에서 확인하세요. 📑 목차 1. 역사 이야기 — 유배가 만든 걸작 2. 영상으로 보기 3. 만평 해설 4. 현대적 통찰 5. 퀴즈 정답 6. 심화 퀴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