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적의 난 — 800년을 살아남은 혁명의 말 | 만평한국사
“혁명은 졌다, 말은 이겼다” — 만평한국사 제3편: 만적의 난 쇼츠에서 퀴즈 틀리셨나요? 정답은 ③번 — 같은 노비의 밀고입니다. 자세한 해설은 아래 정답 섹션에서 확인하세요. 1198년, 고려 개경. 노비 만적이 800년을 살아남을 한 마디를 내질렀습니다. 그리고 같은 노비의 손에 의해 예성강에 던져졌습니다. 왜 혁명은 실패했는데, 말은 살아남았을까요? 목차 만적의 난 — 800년을 살아남은 한 마디 만평한국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