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이론 — 조선 묘시 출근, 새벽 5시에 시작된 직장인의 하루
“새벽 5시 알람, 울린 적 있으시죠?600년 전, 조선 관리도 같은 시간에 눈을 떴습니다.” — 평행이론 제3편 새벽이 채 가시기도 전에 울리는 알람. 아직 어두운 하늘 아래 집을 나서는 출근길. 이 경험이 지금만의 일이 아니라면 어떨까요? 600년 전 조선에는 관리들의 출근 시간을 법으로 못 박아놓은 제도가 있었습니다. 조선 묘시 출근 제도, 묘사유파(卯仕酉罷)의 실체를 평행이론에서 풀어봅니다. 👇 … 더 읽기